공사는 끝났는데 분진이 계속 나옵니다
바닥을 닦아도 다음 날 다시 흰 가루가 앉고, 새시 레일과 걸레받이 틈에 시멘트 분진이 남아 있습니다. 공사 분진은 일반 청소로는 걷어지지 않아 전용 장비로 흡입하고 닦아내야 합니다.
포천시 · 영북면
영북면 신축·리모델링 현장에 남은 분진과 자국을 걷어내 입주·오픈 날짜에 맞춰 마무리해 드립니다.
주안 사업장에서 약 90km, 차로 1시간 30분~2시간 거리입니다. 규모가 있는 현장은 사전 방문 후 일정을 잡습니다.
영북면은 산정호수와 온천을 낀 관광지라 펜션·음식점·숙박시설을 새로 짓거나 안을 뜯어고치는 공사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인테리어가 끝나도 천장과 바닥에서 시멘트 분진이 계속 올라오고, 창틀 레일과 유리 안쪽에 먼지가 들러붙어 그대로는 손님을 받기 어렵습니다. 공사 업체가 청소까지 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오픈을 앞두고 마무리 청소만 따로 맡기시는 현장이 많습니다.
영북면을 비롯해 영중면·이동면 쪽 농촌 주택이나 소흘읍 상가처럼 포천시 안에서 입주청소 문의가 들어오면, 주안 사업장에서 약 90km 거리라 당일 출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규모가 있는 현장은 사진이나 방문으로 잔재물의 종류와 양을 먼저 확인한 뒤 작업 범위와 견적을 무료로 잡습니다. 입주·오픈 일정이 급하면 야간·주말 작업도 협의하고, 작업 전후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바닥을 닦아도 다음 날 다시 흰 가루가 앉고, 새시 레일과 걸레받이 틈에 시멘트 분진이 남아 있습니다. 공사 분진은 일반 청소로는 걷어지지 않아 전용 장비로 흡입하고 닦아내야 합니다.
사전점검이나 입주, 매장 오픈 날짜가 잡혀 있어 공사 마감과 가구 반입 사이의 짧은 기간에 청소를 끝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자 보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유리와 바닥에 보양 테이프 자국, 창틀의 실리콘 찌꺼기, 타일 위 시멘트 물때와 페인트 점이 남아 있습니다. 재질에 맞는 약품과 도구로 긁힘 없이 제거해야 합니다.
리모델링 공사 범위에 마무리 청소가 들어 있지 않거나 간단히 쓸고 간 상태라, 천장 등박스와 수납장 안쪽, 욕실 실리콘 주변에 분진과 톱밥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신축·리모델링 현장은 한 번 쓸어내도 마른 분진이 다시 가라앉습니다. 천장·벽·바닥을 턴 뒤 물청소로 한 번 더 걷어내고, 창호와 새시 레일, 유리 안쪽까지 닦아 마무리합니다.
바닥과 창틀에 묻은 시멘트·페인트·실리콘, 보양 테이프 자국은 그냥 쓸어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재가 상하지 않게 긁어내고 닦아, 입주 전 따로 손볼 곳을 남기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방문으로 면적·마감재·잔재물 상태를 보고 작업 범위와 견적을 정합니다.
마감재와 설비를 확인하고 천장에서 바닥 순서로 작업 순서를 잡은 뒤 보호가 필요한 곳을 덮습니다.
시멘트·페인트·실리콘·보양 테이프 자국을 전용 약품과 장비로 제거하고 분진을 흡입합니다.
주방 수납장 안팎, 욕실, 새시 레일, 조명·콘센트 주변, 문틀 윗면까지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작업 전후 사진으로 결과를 확인해 드리고, 미흡한 곳은 바로 보완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무료로 안내드립니다.
네. 진입로가 좁거나 주차·엘리베이터 여건이 빠듯한 관광지 현장은 미리 사진으로 확인해 장비와 인원을 맞춰 갑니다. 용수와 전기를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보고 일정을 잡아, 현장에서 되돌아가는 일이 없게 합니다.
가구·집기가 들어오기 전, 공사가 모두 끝난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입주 전 사전점검 시기에 맞춰 일정을 잡으면 보수 공사와 겹치지 않고, 보수가 남아 있다면 그 뒤에 마무리 청소를 한 번 더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준공청소는 공사 직후 건축 잔재물과 분진을 제거하는 청소이고, 입주청소는 이사 들어가기 전 생활 공간을 위생적으로 정리하는 청소입니다. 포천시 영북면 신축 입주라면 두 가지를 한 번에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