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끝났는데 분진이 계속 나옵니다
바닥을 닦아도 다음 날 다시 흰 가루가 앉고, 새시 레일과 걸레받이 틈에 시멘트 분진이 남아 있습니다. 공사 분진은 일반 청소로는 걷어지지 않아 전용 장비로 흡입하고 닦아내야 합니다.
인천 강화군 · 삼산면
삼산면 준공청소·입주청소는 섬 안쪽 신축·리모델링 현장까지 들어가 분진과 자국을 걷어내고 바로 입주할 수 있게 마무리합니다.
주안 사업장에서 약 46km, 차로 40~70분 거리입니다.
강화읍이나 화도면 상권과 달리 삼산면은 석모도의 섬·농어촌 지역이라 큰 공사 현장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전원주택과 펜션·민박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한 뒤, 분진과 바닥 자국이 남아 입주·오픈을 앞두고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꾸준합니다. 인테리어 업체가 마감 청소까지 해 주지 않은 현장이 특히 많습니다.
주안 사업장에서 인천 강화군 전역이 당일 출동권이지만, 삼산면과 이웃한 서도면 같은 섬 지역은 진입에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입주·오픈 날짜를 먼저 알려 주시면 작업 분량을 보고 하루에 끝나도록 인력과 장비를 맞춰 들어갑니다. 사진이나 방문으로 현장을 먼저 확인한 뒤 작업 범위와 견적을 무료로 안내합니다.
바닥을 닦아도 다음 날 다시 흰 가루가 앉고, 새시 레일과 걸레받이 틈에 시멘트 분진이 남아 있습니다. 공사 분진은 일반 청소로는 걷어지지 않아 전용 장비로 흡입하고 닦아내야 합니다.
사전점검이나 입주, 매장 오픈 날짜가 잡혀 있어 공사 마감과 가구 반입 사이의 짧은 기간에 청소를 끝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자 보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유리와 바닥에 보양 테이프 자국, 창틀의 실리콘 찌꺼기, 타일 위 시멘트 물때와 페인트 점이 남아 있습니다. 재질에 맞는 약품과 도구로 긁힘 없이 제거해야 합니다.
리모델링 공사 범위에 마무리 청소가 들어 있지 않거나 간단히 쓸고 간 상태라, 천장 등박스와 수납장 안쪽, 욕실 실리콘 주변에 분진과 톱밥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섬 안쪽 신축 현장은 상·하수와 전기가 임시이거나 아직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준공청소는 물과 전기를 많이 쓰므로, 현장 용수와 전원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급수와 장비를 챙겨 들어갑니다.
새로 지은 펜션이나 전원주택은 목공·도장 뒤 실리콘·페인트와 보양 테이프 자국이 많이 남습니다. 창호 레일과 유리 내측, 주방·욕실 설비와 수납장 안팎까지 자국을 긁어내고 물청소로 마무리해 바로 쓸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사진이나 방문으로 면적·마감재·잔재물 상태를 보고 작업 범위와 견적을 정합니다.
마감재와 설비를 확인하고 천장에서 바닥 순서로 작업 순서를 잡은 뒤 보호가 필요한 곳을 덮습니다.
시멘트·페인트·실리콘·보양 테이프 자국을 전용 약품과 장비로 제거하고 분진을 흡입합니다.
주방 수납장 안팎, 욕실, 새시 레일, 조명·콘센트 주변, 문틀 윗면까지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작업 전후 사진으로 결과를 확인해 드리고, 미흡한 곳은 바로 보완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무료로 안내드립니다.
현장을 보고 판단합니다. 섬이라 진입 시간이 더 들어가는 만큼, 펜션 사진 몇 장을 미리 받아 평수와 잔재물 양을 가늠한 뒤 인력을 넉넉히 투입해 하루에 마치는 것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오픈 날짜가 급하면 야간·주말 작업도 협의합니다.
가구·집기가 들어오기 전, 공사가 모두 끝난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입주 전 사전점검 시기에 맞춰 일정을 잡으면 보수 공사와 겹치지 않고, 보수가 남아 있다면 그 뒤에 마무리 청소를 한 번 더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준공청소는 공사 직후 건축 잔재물과 분진을 제거하는 청소이고, 입주청소는 이사 들어가기 전 생활 공간을 위생적으로 정리하는 청소입니다. 인천 강화군 삼산면 신축 입주라면 두 가지를 한 번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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